광양시청 직장경기부 육상팀은 이번 대회에서 12개 종목에 7명이 참가했으며 대회 기록 결과에 따라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김재필 육상팀 감독은 “육상팀이 매년 기록이 향상되고 있어 선수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전국 최상의 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영진 체육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훈련에 땀을 흘린 선수들이 결실을 맺는 거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4 (토) 2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