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물놀이장 이용시 야외에서 발열체크, 손 소독, 방명록 작성 등 방역 및 예방 활동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물놀이시설이 협소해 물놀이 중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이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중앙정부의 물놀이장 운영 지침과 코로나19의 재확산 추이,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휴장을 최종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물놀이장 휴장을 결정했지만 2m 이상 상호 거리를 유지하는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전제로 물놀이장 주변의 그늘과 데크 등 여름철 피서객들을 위한 쉼터는 이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영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4 (토)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