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입되는 시스템은 종이 상품권의 유통 뿐 아니라, 시에서 도입예정인 모바일상품권의 운용 기반이 된다.
통합관리서비스는 상품권의 판매?환전 등 각종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소비자와 가맹점의 비정상 사용 징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부정유통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는 시스템 구축 기간인 7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든 판매대행점의 순천사랑상품권 판매를 중단하고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7월 20일부터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맹점의 순천사랑상품권 현금 환전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박지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4 (토)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