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는 시민들을 위한 ‘인·허가 민원 처리 가이드북’과 건축·토목 설계사·담당 공무원을 위한 ‘광양시 인·허가 민원 업무 매뉴얼’ 제작 취지를 설명하고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건축 민원 상담에서 접수, 최종 허가가 날 때까지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수 건축허가팀장은 “앞으로도 건축·토목 설계사와 담당 공무원들이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