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코디네이터는 TV, 잡지, 광고 등에 음식을 맛깔스럽게 연출하는 맛 디자이너로 불린다.
이번 교육은 음식 코디네이션의 기본원리와 식문화 남도 전통음식과 색채, 전통음식의 표현을 위한 색채 이미지 등으로 짜여져 있다.
특히 곡성의 향토음식에 초점을 맞춰 곡성의 특산물을 이용한 전통, 향토음식 연출 등 위주로 진행된다.
곡성군우리음식연구회장은 “우리음식연구회는 미각, 후각을 만족시키는 조리기술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디자인을 융복합해 청각, 촉각, 시각까지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음식 코디네이터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