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음으로 가는 따뜻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일부터 열린 이번 캠페인은 장성 지역 7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장성군 보건소 담당자와 상담부 학생 등 10여명이 학교 앞 등굣길에서 피켓을 들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친구, 가족들의 마음까지 헤아릴 줄 알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해, 보다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오는 25일 사창초등학교를 끝으로 모든 캠페인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