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은 국내 사망원인 중 3위이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의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이다.
이에 2013년부터 보건소에서만 시행해 왔던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6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37개 위탁의료기관에서 확대 추진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어르신이다.
정선주 건강증진과장은 “감염병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의 안전한 예방접종 실시를 위해 위탁의료기관 방문 전 사전예약,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접종 행동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