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로 휴관했던 경로당이 운영 재개됨에 따라 광양읍과 중마동 등 지역 내 경로당 80개소를 방문해 직접 담은 김치와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지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경로당 휴관으로 답답하셨던 어르신들이 활기를 되찾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김치를 전달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