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순천시는‘순천시 헌혈권장에 관한 조례’제정과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실시하는 등 헌혈 권장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허석 시장은 지난 4월 순천시 인구가 전남 제1의 도시가된 기념으로 순천헌혈의집에서 헌혈을 하는 등 생명나눔 문화에 앞장섰다.
순천시는 우수지자체 선정과 함께 다회헌혈자 4명을 선발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조례동에 거주하는 박준수씨는 367회의 헌혈을 해 순천시에서 가장 많이 헌혈한 시민으로 인정받았다.
허석 순천시장은 "헌혈 조례 개정을 통한 헌혈자 인센티브 지원, 정기적인 단체헌혈 실시 등 헌혈문화의 보편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