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잦은 태풍의 예고로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마련됐다.
특히 수상과 수중에서의 안전사고 발생을 가상해 소방헬기와 보트를 이용한 신속한 인명구조와 각종 수난장비 조작, 숙달로 수중 적응훈련을 집중 실시하고 소방 무인비행장치을 활용한 요구조자 및 실종자 수색, 돌발 상황대처 등 다양한 상황별 훈련을 실시해 완벽한 대응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송성훈 119특수구조단장은 “수난사고는 빠른 신고와 신속한 대응만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