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 상생 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행정명령대상시설 중 하나인 종교시설에 경제적 도움을 위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3월 22일까지 순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세무서나 교단에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는 종교시설로서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불교 등 순천시 관내 모든 종교시설이 대상이 된다.
신청은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순천시 문화건강센터 평생학습관 1층 로비에서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주말은 신청을 받지 않는다.
제출서류는 총6부[신청서 대표자 신분증 대표자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또는 종교단체등록증,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위임장]이며 대표자 본인의 직접방문이 어려운 경우, 대리인이 위임장과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도 가능하다.
박지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