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곡성군은 지난 13일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요원들은 근무수칙과 더불어 구조 요령, 사고 대처요령, 기초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 받았다.
이에 앞서 곡성군은 섬진강과 보성강 지역에 비치된 인명구조함 등 물놀이 안전시설물을 정비 및 확충했다.
안전관리 요원에게는 티셔츠, 모자 등 통일된 복장을 제공해 피서객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상의약품, 비접촉식체온계를 지급해 유사 시 현장에서 조치하도록 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