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과 인문 활동 확산을 위해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을 연계, 운영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이순신도서관에서 ‘도서관 옆 미술관’을 주제로 7월 1일부터 미술 인문학 강연, 여수지역 미술관 탐방, 스테인드 글라스 체험 등 총 5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대표이자 미술칼럼니스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이소영 강사가 맡았다.
저서로는 ‘미술에게 말을 걸다’, ‘출근 길 명화 한 점’ 등이 있다.
여수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문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춘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