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곡성군과 푸른곡성21실천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주민, 관광객 등 50여명의 참석자들은 동자개, 붕어, 참게 등 토종 치어 3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곡성군은 행사를 통해 수생태 건강성을 확보하고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토종어류 치어 방류를 통해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겼으면 한다 토종 어류 치어 방류 외에도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생태환경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