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묵념 사이렌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실시된다.
묵념 사이렌은 광주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54개의 경보단말을 활용해 민방공 경계경보와 동일한 평탄음으로 1분간 울리게 된다.
김경미 시 안전정책관은 “이번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니므로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