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놀이가 부족하다는 점을 인식해 보육시설을 통해 식사예절 활동지를 배포하고 또한, 보육시설에서 해당 교육인증사진을 보내 신청하면 선착순 150명에게‘오란다 강정만들기’세트와 위생지원 물품과 홍보물품을 제공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활동지로 재미있게 식사예절을 알려줄 수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었고 아이와 함께 간단하게 강정을 만들어 건강한 간식을 먹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런 이벤트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재남 센터장은 “어린이 식습관은 36개월부터 형성되기 시작하며 이 시기에 올바른 식습관 교육이 중요하며 가정에서 식생활 교육은 아이들 정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