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는 무료이며 30개 기업을 선착순 접수한다.
여성가족부 지원 경력단절예방사업인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교육’은 관내 기업 30곳의 근로자, 인사담당자,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기업을 방문해 진행한다.
노사 간 파트너십 강화, 남녀고용 평등 문화 및 일·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해 여성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1기업 당 1회 1시간 진행하며 남녀 고용평등 문화 직장적응 및 직장 문화 개선 일·생활 균형 관리 및 건강 힐링 찾기 3개 과정을 실시한다.
기업은 3개 과정 중 1개 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를 위해서직장 내 일·생활 균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에 많은 기업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