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되며 지난해 이·미용 업소에 이어 올해는 숙박업 139개소 목욕업 21개소 세탁업 106개소가 대상이다.
평가절차는 위생과 점검반이 직접 방문점검하고 그 결과를 점수로 환산해 최우수업소, 우수업소, 일반업소로 등급을 부여한다.
점검결과는 해당업소에 개별 통지하고 동구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및 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한 이번 평가에 영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면서 ”위생업소의 위생상태는 구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수시점검은 물론 위생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