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치매가구의 가스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가스·화재 발생으로부터 치매가구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가스자동잠금장치가 보급된 한려동과 서강동 치매안심마을 81가구 중 희망하는 20가구를 대상으로 6월 중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직접 서비스와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가스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치매환자나 고령 노인의 인지 및 건강상태까지 점검하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춘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