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동신문고는 마스크 착용과 체온측정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상담은 17건이 접수됐으며 생활법률과 주택건축, 산업농림환경, 국방보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졌다.
추가 조사가 필요한 민원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식 감사담당관은 “이번 이동신문고를 통한 현장상담으로 지역주민들의 고충이 다소 해소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