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가정 20곳에 배분됐다.
오민진 광명인력개발 대표는“저소득 지체장애인들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모쪼록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재훈 전남지체장애인협회 강진군지회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오민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