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은 중마권·광양읍권 공공하수처리시설인 ‘중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138억원’, ‘중앙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119억원’, ‘광양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223억원’으로 지방비를 포함해 총 480억원이며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환경부에 신청한 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은 광양시가 중점 추진 중인 와우, 마동, 성황·도이, 대근, 황길, 황금, 덕례, 인서 지구 등 각종 택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신규 도시개발의 여건 변화와 경제성장 가속화에 맞춰 증가되는 계획하수량을 반영한 것이다.
서경철 환경관리센터소장은 “시의 각종 개발사업에 맞춰 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과 국비확보를 위해 환경부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