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양만권일자리사업단과 컨소시엄으로 행안부 신중년 일자리 지원센터 구축 공모로 확보한 사업비 2억원으로 재무, 법률 등의 사회공헌형 공간 예비창업가를 위한 사무, 소통 등 창업지원 공간 상담, 취업 등 경력형 일자리 공간 스마트팜, 실습시설 등 농업연계형 공간으로 구성한 광양시 신중년일자리센터를 구축했다.
올해 센터에서는 경력형 일자리 20명 사회공헌 활동지원 80명 이·전직 교육훈련 및 신중년 경력분석 job매칭 200명 총 3개 사업에 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장형곤 투자일자리담당관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자나 신중년 실업자가 안정된 삶을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신중년일자리센터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일자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