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5월 11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직접적으로 청소년들을 만나 학습지원과 미디어, 난타, 만화&캐리커쳐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긴급돌봄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순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순천시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학년 ~ 2학년 청소년들에게 활동, 복지, 보호, 지도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박지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