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광주시는 시민들이 가족 친지들과 함께 5·18 사적지 등을 돌며 정의로운 광주의 역사를 체험하고 숭고한 5월 정신을 기리도록 지원하기 위해 5월18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관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5월18일 휴업 및 휴무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하지만 광주시는 이번 5월18일은 지방공휴일로 지정된 첫해로 아직 많은 시민들이 공휴일이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직원의 50%가 정상 근무하도록 하고 업무 대직자를 지정해 여권 등 각종 증명서 발급과 상담 등 민원업무는 정상 처리되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광주시 본청은 물론 광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상수도, 도시철도, 우치공원, 문화예술회관 등도 평상시처럼 민원을 처리하고 운영한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