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광주 동구, 5·18 정신 선양 위한 오월단체와 협약 체결

사건25시
[영상]광주 동구, 5·18 정신 선양 위한 오월단체와 협약 체결
  • 입력 : 2020. 05.13(수) 17:46
  • 이종현 기자
[뉴스핑/이종현 기자] 광주 동구청이 80년 오월 광주가 겪었던 아픔을 기억하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월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동구청은 13일 구청 상황실에서 임택 동구청장과 5월 단체, 이병훈 국회의원 당선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5월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5·18 민주화운동의 그 의미와 정신을 문화예술로 승화시켜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전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체결됐습니다.

현장음
임택 광주 동구청장
5·18에 대한 우리가 전국화 세계화를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국화하고 세계화는 저는 달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과정에 문화와 예술 속에 녹여 보겠다고 하는 것이 큰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동구청은 5·18 민주광장 일원에 민주화운동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계승 발전시키고 5·18 정신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결합시켜 또 하나의 ‘광주문화광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GJPC 이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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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