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영암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며 주소지 관할 지역농협에서 자부담 2만원을 납부하면 20만원권 농협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총 지급 대상은 여성농어업인 4천316명으로 7억 8천여만원이 지원된다.
발급받은 카드는 연말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사행성 및 유흥업소, 의료분야 등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할 수 없는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이 영농으로 지친 여성 농어업인들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