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광산구청장,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기자수첩
김삼호 광산구청장,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공직자들과 임곡동 윤상원 열사 생가에서 추모식도 가져
  • 입력 : 2020. 05.12(화) 14:08
  • 이민철 기자
[뉴스핑/이민철 기자] 12일 김삼호 광산구청장과 광산구 공직자들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리기 위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임곡동 천동마을 윤상원 열사 생가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김 청장은 추모식 추도사에서 “올해는 5·18 40주년으로 의미가 큰 해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행사들이 축소나 연기돼 매우 안타깝다.

그렇지만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오월정신을 되새기며 나눔과 참여·연대의 정신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하고 민주주의 구현에 힘쓰자”고 말했다.

김 청장과 공직자들은 이어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추모비에 헌화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