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장애가 있는 고령 시부모님을 모시고 자녀 3명을 양육하면서도,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해 자녀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을단위 크고 작은 행사에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마을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표창장을 전달하며 “가정을 중심으로 효행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