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 주 목요일 진행되는‘청렴DAY’를 맞이해, '마음 속에 갇힌 청렴, 오늘은 꼭 꺼내주세요'라는 구호로 화분을 가꾸면서 본인의 청렴도 가꾼다는 의미에서 진행 됐다.
본 행사는 본인만의 청렴다짐을 화분에 새겨 공직자의 신념을 다질뿐만아니라 ‘코로나19’에 따른 내수 위축으로 힘든 화훼업계의 어려움을 지원한다는 뜻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군은 청렴공모전, 청렴 도서읽기, 청렴 마일리지 등의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행사로 일상 속에 청렴을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