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그동안 마스크 공급과 방역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지난 3월 1일 최초 확진자 1명 발생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을 철저히 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