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에는 여성자원봉사협의회 회원 20명과 직원 15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했다.
김복순 회장은 “적기에 농사를 짓고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7일에는 보성군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이 조성면 키위 농가일손 돕기가 예정돼 있으며 12~13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보성군협의회와 보성읍 의용소방대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