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금은 5월 1일부터 7일까지 아동 1인당 1만5000원씩 아동양육시설 11곳에 702만원, 공동생활가정 36곳에 267만원을 지급한다.
각 시설은 보호 아동들이 어린이주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격려금을 선물, 외식, 영화관람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광주시는 아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만족도 높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