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일 서류평가를 통과한 대상자 6명에 대해 외부전문가의 평가지표에 따라 심도있는 면접평가를 실시해 4명의 추천대상자를 선발했으며 전남도에서 최종 심의해 대상자를 확정한다.
선정된 청년창업농은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받고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은행 매입비축 농지임대 및 농지 매매 등의 지원을 받는다.
이삼식 농업지원과장은 “오늘 면접평가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포부를 들으니 농업·농촌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지역 농업 발전과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최고 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