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복지재단, 코로나 극복 위한 ‘희망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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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복지재단, 코로나 극복 위한 ‘희망 물품 전달’
6천500만원 상당 기부물품과 2천6백만원 성금 사회복지시설, 저소득 가정에 전달
  • 입력 : 2020. 04.28(화) 13:39
  • 이민철 기자
[뉴스핑/이민철 기자] 담양군복지재단에서는 최근 코로나 극복을 위한 다양한 기부물품을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기부물품으로는 소고기 458박스, 돼지고기 80박스, 여주즙 200박스, 농산물꾸러미 세트 100박스, 백미 210포, 딸기 200박스 등의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총 6천5백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과 기부금 2천6백여만원이 접수됐다.

재단은 이를 코로나 극복을 위해 담양군과 자매결연인 군인 달성군과 사회복지시설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했다.

강성남 이사장은 “우리가 조금만 마음을 덜어 나눈다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나눔에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