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군청 부서 보급 사업’은 영광군이 지난 2019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결과로 교부받은 상사업비 1억원을 활용한 사업이다.
본 사업은 e-모빌리티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는 영광군의 e-모빌리티 시티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정 영역에서부터 e-모빌리티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홍보하기 위해 고안됐으며 5월 말까지 총 66대의 PM이 전 실과소 및 읍면에 2대씩 보급될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최근 PM이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영광군의 행정용 PM 구입이 행정 영역에서 e-모빌리티, PM의 활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열어줌으로써 e-모빌리티의 확산과 e-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합동평가에 기여한 직원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전 부서에 보급한 만큼 안전모 착용, 교통 법규 준수로 안전하게 주행함으로써 PM 이용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