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통제는 4월 22일부터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5월 5일까지다.
철쭉문화행사는 매년 5만명 이상 방문하는 우리나라 최대 철쭉 문화 행사로 보성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해 문화제를 취소하고 차량 통행을 차단하는 결정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달 5일까지 연장 발표한 정부의 지침에 따라 지역주민과 방문객 건강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며 “아쉽지만 내년에 더 알찬 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하겠다”며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