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진 대표는 “농어촌 지역인 신안군의 학생들이 도시지역 학생들에 비해 누리지 못하는 것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되어 안타깝다”며“어려움이 있더라도 더 나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우량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불안정한 교육상황과 어려운 경제 현실에서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주신 대표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많은 학생들이 기탁자의 마음을 담은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혜 학생들이 받은 만큼 베풀 줄 아는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