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민 의령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지친 무안군민께 의령군민의 마음이 전달되고 자매도시인 무안군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이에 김 산 무안군수는 의령군민과 공직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전달받은 물품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연일 이어지는 비상근무로 고생하고 있는 군민과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인 의령군과 우애를 돈독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기증받은 손소독제와 비접촉식 체온계는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사용하고 새송이버섯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