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투표소에 도착한 이형석 후보 부부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입구에서 발열 체크를 받았다. 이어 손에 소독제를 바른 뒤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소에 입장해 투표를 마쳤다.
투표 후 이형석 후보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으로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한 항전 속에서 민족의 역사를 변화시키고 민주적 역량을 발전시켜 나라의 주권을 되찾는 기반을 만들었다”며 “100여년 전 연대와 협력으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기틀을 만든것처럼 광주 유권자 여러분들이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 참여해 대한민국이 올바른 정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투표율이 낮아질 것을 우려해 사전투표와 4. 15일 본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카드뉴스와 SNS등을 통한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