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마친 김 후보는 “코로나 19 여파로 후보들이 유권자들 접촉이 제한 되는 등 깜깜이 선거가 되고 있다”고 말하고 “선거 공보물, TV토론 등에 나타난 후보의 도덕성, 자질, 공약 등을 꼼꼼히 따져서 투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묻지마 정당 투표에 따른 표 쏠림은 반드시 오만과 독선을 부른다”며 “광주 시민여러분께서 경쟁구도를 만들어 주셔야 민주개혁세력의 집권 경쟁력이 높아진다”고 말하고 지지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오늘과 내일 유세차로 서구지역 전역을 돌며 사전투표 홍보와 지지호소에 나설 예정이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