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강화 및 필수 영양 공급을 위한 식료품이 지급됐다.
지원 식품은 두유, 누룽지, 계란, 김치와 간편식 김, 라면, 견과류, 오이 등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대상 어르신들에게 사전 방문 연락을 취한 후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보성군노인복지관장은“코로나19 청정지역인 보성군에서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지원 및 긴급 서비스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