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면마스크는 보랏빛 퍼플섬인 반월도·박지도에 거주하는 지킴이들을 대상으로 맞춤 제작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9일까지 2주 연장됨에 따라 이에 동참하고자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직접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신안군 가고싶은 섬 T/F팀을 통해 반월도·박지도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전진자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수국의 꽃말처럼 회원들과 함께 진심을 다해 마스크를 만들었으며 나팔꽃의 꽃말처럼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호전되는 기쁜소식을 전해 줬으면 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