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대기소가 광주송정역 2주차장에 세워짐에 따라 연결(선상)통로 와 2주차장은 폐쇄 됐다.
이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주송정역 버스정류소와 신덕마을, 모아엘가 아파트 정문을 약20분 간격으로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운행 중에 있다.
또한, 신규 확진자 발생 억제를 위해 광주송정역은 한층 강화된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자체 지원을 받아 열화상카메라를 1대에서 2대로 늘려 고객들의 이동 시간을 단축하였고, 해외입국자 도착 시 방역팀이 5m간격 유지하며 즉각적인 방역을 하고 있다.
김성모 역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지만, 지역사회로의 전파 차단을 위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만큼 국가 재난 상황에서 열차의 정상운행과 코로나19 완벽 대응을 위해 주민과 고객의 협조를 요청 드린다.” 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