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2시 CMB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서구을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도 천정배 후보는 ‘호남 대통령’을 반복했다.
이후 민생당 광주시당 김옥수 대변인 논평에서는 “양향자 후보가 토론 내내 허둥지둥”했다는 비방과 함께, 양향자 후보가 호남 대통령 불가론의 신봉자라며 “호남 대통령을 바라는 광주와 호남인들에게 사과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민생당과 천정배 후보가 부끄럽다.
정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광주시민이 동의하지 않는 이상한 주장을 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때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