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지역민이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어려울 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마스크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의 특성상 마스크를 사러 나가기 어려운 주민들이 많다고 들었다 사업을 하면서 받았던 사랑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되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석기 대구면장은 “다시 한 번 기부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에 확진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형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