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수조 내부 벽면과 바닥면 등의 물때를 제거하고 침전된 불순물은 탈수설비동으로 이송해 처리하고 작업 기간 동안 단수없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월 코로나19와 관련해 정수장 사무실 및 주변을 방역하고 수도시설 인력 비상상황 발생 대비 대체 인력 투입방안, 정수시설 청사방호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김성근 상수도과장은 “정수시설을 정기적으로 청소해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