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는 영광 5일장이 열리는 고추시장의 출입구 3곳에서 오전 7시부터 장이 끝날 때까지 이뤄지며 발열검사에서 37.5℃ 이상인 이용객은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안내하고 시장 이용 또한 자제시킬 예정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5일장 이용객들의 불안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한다”며 “상인들과 함께 개인위생관리는 물론 방역소독도 철저히 해 안전한 5일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