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 목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에 운영되고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을 대상으로 1일 2∼3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여성과 어린이용 자전거도 비치되어 있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마음 놓고 탈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 가입과 자전거 무상점검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백계만 도로과장은 “자전거를 타고 싶으나 자전거 도로의 접근성, 자전거 이동 등에 제약이 있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며 “무료 대여소에 가면 누구나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 힐링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동기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