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우측에 조성 중인 수변 데크길 주위에 진달래가 피었다.
우측 수변길은 좌측 수변길과 옐로우출렁다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측 수변길의 길이는 총 2.6km로 데크길은 1.5km 가량이다.
한편 오는 5월에는 두 번째 출렁다리도 개통된다.
옐로우출렁다리에서 도보로 약 30분 거리인 용강리 협곡에 위치해 있으며 ‘황금빛출렁다리’로 명명됐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8:52












